교육부야 제발 일 좀해라!!! by Dr.Panic™교육부야 제발 일 좀해라!!! by Dr.Panic™

Posted at 2017.09.18 10:00 | Posted in 잡다한 포스팅/[03] 리뷰 및 읽을거리



적폐짓 하느라 일 안하는 교육부야!!!

국정 교과서 말곤 열일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던 교육부. 국민 세금은 잘도 받아 쳐먹고,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교육은 백년대개(百年大計)" 라는데, 이 놈의 교육부 색히들은 정권이 바뀌어도 "백년적폐(百年積弊)" 를 못해서 안달입니다.


 교육부 공무원 여러분. 화가나십니까?

여러분들 선배 공무원들이 어떻게 일했고, 결과가 어떠한지 교육부 내부 데이터베이스 검색 해보십시오. 귀찮다면 적어도 JTBC 뉴스를 보십시오. MBC는 보도 안해도, JTBC는 꼭 보도할겁니다. 여러분들의 선배 공무원들 업적 보시고나면 차마 이 글 읽기가 부끄러워 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양심이 살아있다면...




 ☞ 유치원 논란, 교육부는 뭘 했나??




  아직 결혼도 안해서 유치원생 자녀가 있을리는 없지만, 교육부가 몇십년동안 얼마나 일 안하고 개판인지 인터넷 뉴스 대충만봐도 훤히 보이니 화가 안날 수 없습니다. 초중고등학교 다녔고, 대학도 다녔으니 적어도 교육부 색히들이 어떤 적폐짓을 하고 그 영향이 어떻게 나오는지 정도는 직접 피부로 체험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건 그렇다쳐도, 사립 유치원은 또 뭡니까???

제가 알기론 공립 유치원과 똑같이 사립에 지원금 주되, 사립에서 돈 어떻게 쓰던지 감시하지 말라고 하던데... 미친거 아닙니까? 국공립 유치원 짓지 말랍니다. 무슨 최순실도 아니고...


 사립 유치원이면 공립에 비해 필연적으로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정부의 돈을 받으면서, 그 돈으로 람보르기니를 사건, 핵 미사일을 사건

정부보고 신경쓰지 말란 소린데, 양아치 심보입니다.


 원장 선생님 용돈하라고 정부에서 돈 주는 거 아닙니다.



 안그래도 인구 수 줄고 출산율 낮아서 유치원 장사 안될텐데, 교육부 정책이 싫거든 PC방이나 차리십시오.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같은 명작 게임들 PC방에 잘 깔아놓으면 유치원 할때보단 충분히 돈 많이 벌지 싶습니다.


 그리고 교육부는 공무원 뽑았으면 일 좀 시킵시다.

공무원 뽑으면 국가 경제 망한다고 빼애액 거릴 줄이나 알았지, 필요한 곳에는 공무원 배치 안하고, 다른 정부 부처의 경우 주말에도 노동착취에 가까운 혹사를 시키다가 해당 공무원 분께서 숨을 거두셨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교육부가 손댈 수 있는곳, 손대야 할곳이 넘치는데, 국정 교과서 배포 못해서 빚에 쪼들립니까? 아니면 뉴라이트에서 국정 교과서 배포 안했다고 위협이라도 가합니까? 아니면 교육부는 교육부 답게 행정 좀 하십시오. 제발... 교육부랑 여성부 둘 다 폐지시켜서 남는 세금으로 사드 추가 배치하잔 소리 안나오게...





 ☞ 학교 폭력, 성폭력 신경 안쓰는 교육부






 공교육이야 원래 몇십년전부터 완전 씹창나서 노답이었지만, 교육부는 손 안대는 티를 꼭 노골적으로 못드러내서 안달입니다. 뉴라이트, 박근혜 입맛에 맞는 국정 교과서나 열심히 배포하고 홍보에 열을 올렸지, 큰 이슈 하나 터져도 신경조차 안쓰더군요. 가관입니다.


 그 중에 하나가 신안 흑산도 성범죄 사건입니다. 학부모라는 사람이 밤중에 여선생님을 불러다 범행을 저질렀는데, 흑산도가 대한민국 헌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 섬인가요?? 일본 괴담 중에 어느 시골마을 입구에 "일본 헌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 마을이다." 라고 적혀 있다던데, 한국에는 흑산도가 그런 케이스였나 봅니다.


 물론 성범죄는 교육부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습니다.

하지만 예전부터 선생님 거처가 외부에 쉽게 노출되어 범죄의 위험이 컸음에도 불구하고 아예 신경도 안썼다더군요. 워낙 낡아서 개선을 요청했는데도 씹었다고 하네요.


 남자 교사 위주로 저 학교에 파견 보내던지, 학교를 폐쇄했어야 하는데 사건이 커져도 아예 신경 안쓰는 교육부 클라스... 교육부 폐지해도 티가 안나게 생겼습니다. 


 교육부 욕하니 기분 나쁘신까요?

저는 대한민국 성인 남성이고 세금 내면서 일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군대도 현역병으로 다녀왔구요. 제가 낸 세금이 크지 않더라도, 제 세금이 아예 안쓰인다고는 말 못할 겁니다.  박석민 선수도 NC팬들이 직접 월급 주는거 아니지만, 부진한 경기력에 NC팬들은 대부분 쓴소리 합니다. 박석민 선수 연봉 96억원에 NC팬들의 시즌권, 티켓값, 유니폼 값 등 여러 비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교육부 역시 세금값 못하면 쓴쏘리 듣는게 당연한겁니다. 억울하면 세금 뱉어내시던지 해체하십시오.




 요즘은 인천, 강릉 할것 없이 여학생들이 집단으로 폭행한다고 합니다. 학교폭력 문제는 몇십년 전에도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었는데, 물론 교육부가 완전히 감시하고 관리한다고해서 완전히 없어지진 않을 겁니다. 하지만, 애당초 관심도 안보였고 의지도 없더군요. 수능 밀당질, 대학 입시제도 가지고 변태짓이나 해왔지...



 전교조도 사실 학교폭력 가해자 처벌에 반대한 적이 있습니다. 전교조가 국정교과서 반대 집회를 가졌다고해서 과거 자신들의 잘못이 덮힐거라고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 조선일보 사설인데 [여기]를 누르면 보실 수 있습니다.  학생부에 학교폭력 기재는 인권 침해라는 희대의 개소리를 한 전교조 기사도 [여기]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학교 폭력 문제로 시끄러운데, 예전처럼 전교조가 똑같이 가해자 처벌 반대하고 쉴드칠지 궁금해집니다. 소년법 폐지 반대에 전교조가 앞장서면 참 보기 좋은 그림이 나오겠네요.


 어쨋든 소년법 폐지에 대한 여론이 높아져도 교육부는 신경도 안씁니다. 소년법 폐지는 국회가 할 일이지 교육부가 하는게 아니거든요. 교육부는 뭐하는 곳입니까? 저도 모르겠습니다.



 확실한건 70, 80년대 학생과 오늘날의 학생은 아예 다르다고 보셔야 합니다.

페도충 (페도필리아/ 소아성애자 + 벌레 충)이나 로리타, 변태 쓰레기들이 아닌 이상 소년법 폐지에 반대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처벌이 능사가 아니라고요??


 학교폭력 가해자들 인생이 불쌍한가요? 피해자는요??

씨발 피해자 인권은 어디다 쌈싸드셨나요?? 청소년 범죄자들 인권 빵빵하게 보호해주는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을 겁니다. 소년법 폐지하고, 여학생, 여교사들 인권과 안전에 힘써주고, 교육부가 해야 할 일만 단디합시다!! 세금 축내고 문재인 정부 디스질 할 궁리나 쳐하지말고...



 요즘 학생들은 세상 물정 모르고 나이가 어려도, 어른들보다 훨씬 더 아는거 많고 똑똑합니다. 아이들도 어른들이 못하는 범죄나 일탈 잘만 저지르고 다닙니다. 옛날엔 단순히 반항심에 엇나가서 멋모르고 했다면, 오늘날에는 얼마나 잘못된 행동이고 처벌이 어떤지 실상은 어떤지 다 알고 있습니다. 절때 이게 나쁜 행동인지 모르고 철없이 할 수가 없습니다.


 청소년은 범죄 적발되어도 소년법 덕분에 처벌 안받거나 처벌이 장난인거 다 알거든요. 정유라 같은 사람은 보석금 주면 풀려날거고, 학교나 교육 당국은 가해자 처벌이나 관리가 개판인거 전국민아 다 알고 있고... 가해자들 대학 진학 못할까봐 생활기록부에 학교폭력 관런 기록도 못하게 학교측에서 막는다면서요? 이게 교육이라면,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범죄자들을 격려하는 대통령이었겠네요? 오바마 전 대통령이 한국 교육을 극찬했었거든요.

 

 학교 폭력 문제가 불거져도, 사회적으로 목소리가 높아저도 신경조차 안쓰다가, 유치원총회인가 뭔가 하는 단체가 시비걸어와서 싸움질하는걸로 주목이나 받는 한심한 정부 부처... 에휴... 말을 맙시다.




 ☞ 교육부야! 일 좀 하자!!




 교육부야 욕먹기 싫으면 일해!

일 하는데 욕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

일못하면 그걸로 욕하는 사람도 물론 있겠지만, 나중에라도 잘하면 되거든.


 씨발 세금은 세금대로 받아 쳐먹고 아예 손도 안대고 놀고 쳐 자빠진 새끼가 개새끼 아니냐??

일 못하면 나중에 다시 잘하면 되지만, 아예 팽개쳐놓고 손도 안대는 놈은 방법이 없어.


 국민 세금받고, 교육부 욕하나 안하나 감시하고, 블라인드 치고, 신고 버튼 누르지 말고,

적폐질 해온 것에 대해 잠시나마 반성하고, 상식선에서만 일해봅시다.

상식선에서만 맞춰서 일해도 교육부 욕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교육부에서 과연 이 글을 읽을지 모르겠는데, 일개 공무원이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을겁니다.  당신 아들 딸이 저렇게 폭행 당하고, 성범죄에 노출되어도 감사 한번 안하고, 가해자 신고나 처벌조차 안하고 넘어가실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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