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Issue] "치안 조무사"를 아시나요??[Hot Issue] "치안 조무사"를 아시나요??

Posted at 2017.10.23 21:03 | Posted in 잡다한 포스팅/[03] 리뷰 및 읽을거리


요즘 인터넷에서 핫한 치안 조무사...

요즘 "조무사(助務士, Assistant)" 라는 단어가 핫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저도 이게 무슨 단어인가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간호조무사를 비하하는 의미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여성 경찰을 비하하는 의미로 널리 쓰이고 있는데, 짭새, 견찰 등 부조리한 경찰에게도 이 표현을 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양성평등 이전에 경찰은 경찰답게!



☞ 참고 : 나무위키 "조무사 드립"


 왜 여성 경찰들에게 "치안 조무사 (治安 助務士)" 라는 단어가 붙은 것일가요?

위 영상은 퍼왔는데, 여성 경찰들이 크레용팝 노래와 안무에 맞춰 공익 광고를 촬영한 영상으로 보여집니다. 하여튼 국내 고위층들 머리는 어떻게 만들어진건지 궁금합니다. 이들 고위층이 적폐를 만들고 사회를 혼란케 만드는게 일조한건 사실이니간요. 조무사라는 단어 자체에는 남녀 차별의 의미가 담겨있지 않습니다. 왜 대한민국 여경이 치안조무사 소리 듣는지는 [여기] 가시면 사례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가끔 가다가 뜬금없이 여경 (여성 경찰)이 아이를 돌보거나 노인들을 돕거나, 좀도둑 하나 잡아서 특급승진 시켰다는 기사가 뜨곤 합니다. 경찰이 범인 잡는건 당연한 것이고, 아이를 돌보거나 하는건 경찰의 주요 업무는 아니지 않나요??


 문제는 경찰이 범인 잡는건 당연한건데 "여경이다. 범인잡았다. 특급승진." 3가지를 국내 언론 기자조무사(a.k.a 기레기)들이 엥간이 쳐 강조합니다. 마치 IS 테러범이나 큰 범죄조직 두목 잡은거마냥 대서특필합니다. 기사를 읽어보면 노골적으로 업적을 자랑하는 듯한 냄새가 나서 거부감이 드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요즘은 여성시대라고 하지만, 여성전용 주차장도 만들고, 여성을 위한 것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인데, 해외에서도 이 정도는 아니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만 여성이라는 것 하나 가지고 요란을 떨고 있고, 경찰청 역시 여성 경찰을 같은 경찰 구성원이 아닌 여자 사람으로 대하고 경찰 이미지 홍보 및 개선 수단으로 사용하는거 같아 씁쓸하기만 합니다.



이런식으로 여경들에게 이런 광고물이나 찍게하고, 경찰 이미지 홍보용으로 쓰는 것도 적폐 중 하나입니다. 적폐 청산을 원한다면 경찰이 경찰답게 행동하면서 이미지 신뢰 회복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MBC의 가짜 사나이 예능처럼 또 이상한거 찍으면 안되구요. 



이 분 실제 경찰 맞죠? 얼굴 이쁜 미모의 경찰이라고 알려졌는데, 경찰 치고는 몸매도 말라 보입니다. 게다가 영상 스크린샷을 보니 경찰이란 직업이 이 분하곤 안맞는거 같아 보입니다. 같은 남자가 해도 정신적 트라우마나 살해 위협 등 온갖 스트레스에 맨정신으로 버티기 힘들 법한데, 취객이 성희롱이나 위협을 가했다고해서 9개월차 순경이 눈물 흘리면서 우는건 좀 아닌거 같습니다. (성희롱 당해도 된단 뜻이 아니라 직업 특성상 저런 범죄자들 만나고 체포할 수 밖에 없는데, 경찰이 하는 업무가 뭔지 모르고 지원한건 아닐거라고 봅니다.)


 조폭 두목이나 테러범 등은 강력계 남자 형사들이 체포하더라도, 일반적인 잡범죄자 정도는 체포할 수 있어야 하고, 여성 경찰이라고 만만하게 섹드립, 패드립 할 놈들 다 합니다. 공무 집해 방해죄로 잡던지 참고 넘기던지 멘탈을 단단히 다져야 경찰 업무를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게 안되면 치안 조무사라는 명칭조차 감당할 수 없는 그릇임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거 실화 맞죠???

대한민국 여자 경찰들 채용할때 체력 검사를 저렇게 한다고 합니다. 중고등학교 여학생들보고 팔굽혀펴기 할때는 저렇게 하라고 시키는 편이지 않나요? 태권도 학원에서 여학생들 저렇게 팔굽혀펴기 하는걸 본거 같습니다.


 하지만 만약 저게 진짜라면 국민들이 받게될 충격은 엄청납니다. 경찰을 장난으로 뽑는것도 아니고... 경호업체 여자 경호원 뽑아도 저렇게는 안뽑을꺼 같습니다. 제 몸 하나 못지키는 연약한 몸으로 무슨 범인을 잡고 단속합니까?


 행정 경찰이나 112 긴급전화 등 여성 경찰들이 쉽게 할만한 직책을 예상하고, 경찰 공부를 한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워낙 취업이 안되다보니 경찰, 소방관도 같은 공무원이니 공무원 공부하는 김에 무작정 지원한거라면 후회하실 겁니다. 공무원 연금 좀 받으려다 목숨을 잃던지, 치안 조무사 소리 듣던지 둘 중에 하나가 될꺼 뻔합니다.


 정말로 경찰이 되고 싶어서, 다른 여성들은 쳐다도 안봤던 경찰에 지원했던 기존 여성 경찰들에게 큰 모욕감을 가져다 주고 있다는 것을 아셔야 됩니다. 남자 경찰들 사이에서 꿋꿋하게 버틴 사람들에게, 여성의 몸으로 살인마, 성폭행범, 좀도둑, 종북주의자(?) 등 별의별 범죄자를 직접 제압하고 체포해온 여경 분들이 보시면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해지네요. 



 원래는 위의 해외 여자 경찰처럼 뭔가 경찰다운 포스가 풍겨져야 합니다.

아이돌 가수인지 여경인지 구분 안간다던지, 그냥 여자 사람 경찰이라던지, 범죄현장에 절때로 출동할일 없을거만 같은 여경 뽑아서 뭐할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경찰청 고위층에서 무슨 생각으로 경찰 채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인건비 변태들이 모였는지, 인건비 절감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도 파출소 경찰 인력 줄이고 있다고 합니다. [기사 보기] 요즘 무인 민원 해결 시스템이 도입되는 추세인데, 경찰, 소방관 등 필요한 곳 인력은 왜 줄이는지 모르겠네요. 인공지능 시스템이 범인도 잡고 불도 꺼주는 줄 아나 봅니다.


 정작 필요한 경찰은 안뽑고, 미스코리아 뽑는것처럼 여경을 뽑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여경 지원자 중 한명이 설마 최순실 측근 딸이라던지 그런건 아니겠죠??  날로 범죄는 흉악해지고, 생소한 첨단 범죄들이 늘어나는 판국인데, 경찰은 되려 더 규모를 줄이고 있으니... 이러다 남,녀 구분없이 치안 조무사들만 더 늘어나는게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



  사진은 현재 경찰청장을 맡고 있는 이철성 경찰청장입니다.

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 고위층이 여성 경찰을 바라보는 마인드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일개 여성 경찰들이 무슨 힘과 권한으로 "치안 조무사" 문제를 해결하겠습니까? 촛불이라도 들어야 될까요?


 여성 경찰도 사람인데, 결혼하고 아이 낳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진급이 어렵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어딜 가나 똑같네요. 정반대로 진급 가산점을 부여해서 유부녀 경찰이 진급이 더 잘되게 한다던지, 불이익은 안줘야됩니다."아줌마가 무슨 경찰이냐?" 이딴 소리는 요즘 남자들은 안합니다. 일부 술취한 노인네들이나 하는 소리겠죠.


 그밖에, 여성 경찰 채용 기준을 좀 더 높여야 합니다. 여성 편의를 아무리 봐준다지만 경찰 업무를 도저히 소화하지 못할 정도로 기준을 확 낮춰 버린다면, 양성 평등에 맞는 일일까요? 강도가 나타나서 경찰 불렀더니 여자 경찰이 오히려 살려달라고 비는 상황이 나오면 누가 경찰을 믿겠습니까?




어느 간호 조무사가 갓난 아기한테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올린 사진을 찍어 올리면서, 한동안 난리나 났었나 봅니다. 아무리 업무가 고되고 힘들다지만, 왜 갓난 아기한테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간호조무사는 원래 간호사를 보조하는 직업인데, 환자 입장에선 다 간호사복 입히면 간호사로 보이지, 간호조무사인지 무슨 수로 알겠습니까?


 그런데 간호조무사가 간호사랑 똑같은 지위를 달라고 하는 바람에 국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일부 무자격 간호조무사 때문에, 이런 조무사 같은 혼종들이 나돌고 있습니다.

위의 KBO리그 조무사 짤들도 그 중 하나가 되겠습니다.


 서든어택2처럼 게임으로서의 본질을 잊은 게임은 100%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듯이 경찰로서의 최소한의 자질이나 자격을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경찰을 뽑으면 남자건 여자건 누가 믿고 치안을 맏기겠습니까? 여성 경찰 분들 힘내십시오. 굳이 여성, 남성을 따지지 않는게 진정한 양성평등 아니던가요?? 페미니스트 조무사 단체들은 이걸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여성 인권만을 부르짖으면서...


 사람들은 위기에 처하면 경찰을 부르지, 여자 경찰, 남자 경찰 구분해서 부르지 않습니다. 물론 남성 경찰이 할 수 없는, 여성 경찰만 할수 있는 영역이 있습니다. (여성 범죄자 몸 수색, 여성 범죄자 체포 및 연행, 목욕탕, 화장실 출입 등) 여성이든 남성이든 경찰이라면 경찰답게 국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든든한 민중의 지팡이가 되길 바라며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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