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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소식을 들으셨을껍니다. 드디어 1-3으로 대승을 거두며 조별예선 1위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승점이 애매해서, 1위를 기록하고도 재수 없으면 남은 1경기 결과에 따라 탈락할 수도 있습니다. 전북이 9점, 부리람, 광저우가 7점입니다. 어쨋든, 홈에서 5-1 대패배의 굴욕을 맛봤던 전북으로써는 상당히 기쁜 경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약 170개 넘는 스샷들 마구 찍어서 올려봅니다 ㅋㅋ

경기 스샷 보시면서 당시 경기의 모습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

 


 

 후반전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갑자기 선수가 쓰러졌습니다,.

왜 그랫을까요?

 

광저우의 32번 선수가 수비 과정에서 눈을 찔렀습니다. ㅡ,.ㅡ;; 비겁하게시리...

잘못하다가 실명되면 어쩔려구... (동영상이 나와야 알겠지만 손이 얼굴로 가면서 눈 찔렀습니다)

그런데 주심은 경고하나 안주고 주의도 안줬습니다.

 

제대로 눈에 찔리는 바람에 지금도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입니다 ㅜ,.ㅜ;;

 

한때 손담비의 "미쳤어" 안무를 연상케 하는 이장수 감독의 모습입니다. ㅋㅋ

미쳤어~ 내가 미쳤어~ ㅎㅎ (나온지 좀 된 노래ㅋㅋ)

 

 

 

 

 

 

 

 

 

 

 

 

 

 

 

 

 

 

 

 

 

 

 

 

 

 

 

 

 

 

 

 

 

 

 

 

 

 

 

 

 

 

 

 

 

 

 드디어 기막힌 3-1 역전골로 승리를 확정지으며 조별예선 1위를 기록한 전북현대!

김정우 선수가 기쁨의 포즈를 취해봅니다.

 

 한편, 중국 광저우까지가서 원정응원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ㅎㅎ

적지에서 승리의 영광을 맛보셔서 부럽습니다 ㅜ.ㅜ;;

 

 중국 인터넷방송에서 생중계한 모양입니다.

자세히는 저도 잘 모르겟습니다 ㅜㅜ;

 

 

한때 FC 서울 감독으로 지내며, 박주영 선수를 발굴했던 이장수 감독입니다.

지금은 광저우 헝다 감독이 되면서, 거의 히딩크 못지 않는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인터뷰는 질문자가 중국어로 물으면 한국어로 답하는 (with 통역)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런데 마이크를 가까이 안대서인지, 무슨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ㅜ_ㅜ;;

 

 전북 선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북 현대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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